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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혁PD가 하고 싶은 말
지난 수년간 음식문화 전문 프로듀서로 많은 곳을 돌아다녔고 많은 분들을 만났다.
채식이다 육식이다 화식이다 생식이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셔라 마시지 마라.
된장이 좋다 아니다, 발암물질이다 등
모두 목표는 건강, 그 한 곳에 두고 있으면서도 
주장과 행동을 제각각이어서 몹시 혼란스러웠고 지금도 그렇다.
어떤 사람은 배추, 시금치, 당근 따위는 날로 먹으니까 난치병이 사라졌다고 말하는데
또 어떤 이는 그런 생식 때문에 골병이 들었다고 하소연하니 도대체 어느 편을 들어야 하나.
더구나 생방송에 출연해서 자신의 견해를 공적으로 밝혀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 난처함이 대단한 스트레스로 작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볶은 곡식에 대해 말하라고 하면 최소한 혼란스럽거나 난처하지는 않다.
2000년 말부터 2001년 초에 걸쳐 3개월 가까이 취재해본 경험으로 보아 볶은 곡식은
여러모로 유익한 음식 문화임이 틀림없다고 믿는데, 나름대로 그 이유를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소화가 잘된다.
현대인은 영양결핍이 아니라 영양과잉으로 죽어간다.
잡다한 음식으로 쉴 새 없이 위장이 혹사하니 버틸 재간이 없다. 
꼭꼭 씹어서 많은 양의 침과 함께 삼키는 볶은 곡식은
소화기능이 약해진 사람들에게 하늘의 선물이 아닐 수 없다.
둘째, 체질에 관계가 없다.
지나친 채식으로 오히려 건강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고
육식에 탐닉함으로써 온갖 성인병을 품에 안고 사는 사람도 있다. 
녹즙이 몸에 안 맞는 체질도 있고
생식이 그나마 남아있던 소화력을 더 빈약하게 만들기도 하는데,
볶은 곡식은 남녀노소 그리고 체질에 관계없이 잃어버린 건강을 찾는데 큰 도움을 준다.
셋째, 환경 친화적이다.
볶은 곡식은 양념이 많이 들어간 찌개와 함께 먹는 것이 아니라 침과 함께 삼키는 음식이다. 
떡이나 옥수수, 고구마 그리고 과일 한두 쪽을 곁들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음식이 남거나 설거지가 번잡할 리 없다.
나는 이 세 번째 이유 하나만으로 볶은 곡식이 훌륭한 음식이라고 생각하는데,
한번 맛을 들이면 김치찌개 없이도, 아니 그런 찌개가 없어야
오히려 더 음식 본연의 맛을 알 수 있다는 신선의 경지에 도달하게 된다.
그래서 누가 나에게 '갈비탕과 볶은 곡식 중 어떤 음식을 먹을 테냐'라고 묻는다면
솔직히 망설일 수밖에 없고 그래도 선택해야 한다면, 도시의 친구들과 어울릴 때가 아니라
내가 마음대로 메뉴를 선택하는 자리라면 볶은 곡식에 두유 한잔을 마시고 사과로 입가심하는 쪽이다.
그러고 나서 논둑길을 산책하면 몸 깊은 곳에서
'당신 정말 멋있군! 당신은 건강과 지혜를 함께 터득한 거야.'라는 그런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회사명: 홍영선 볶은곡식 건강생활사업자번호: 604-27-64778대표: 홍영선개인정보관리책임자: 홍영선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6-4780085-30-2-00006호주소: 전라북도 고창군 고수면 고수농공단지길 18 TEL: 063-564-0894, 063-564-9494FAX: 063-564-4494이메일: cil2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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