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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스포츠 신문 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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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6-08-23

조회수620

제목

뼛속 냉기와 볶은곡식 (환경스포츠신문)

뼛속 냉기와 볶은곡식
2016. 06.03(금) 17:04확대축소


인류의 첫 조상 아담의 갈빗대를 통해 하와가 창조될 때에 성경은 다음과 같이 기록한다.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창2:23)

그리고 뼈에서 나오는 생명력이 얼마나 강력한 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한다.
“장수를 누리던 엘리사가 마침내 죽자 사람들이 그의 시신을 바위굴 속에 안장시켰다. 그 다음해 봄, 추수철이 되자 모압의 도둑 떼들이 자주 이스라엘 땅으로 쳐들어와 농산물을 약탈해 갔다. 한번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마침 장사를 지내러 가다가 그런 도둑 떼가 쳐들어오는 것을 보고 가까운 곳에 있던 엘리사의 무덤 속으로 시체를 던져 두고 달아났다. 그런데 그 시체가 굴 속으로 굴러 들어가 엘리사의 마른 뼈에 닿자 죽었던 사람이 즉각 다시 살아나서 제 발로 일어섰다.“(왕하13:20-21. 현대어 성경)

뼈에 어떤 생명에너지가 있기에 이런 역사가 일어날 수 있을까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성분을 원소조성으로 보면 산소, 탄소, 수소, 질소가 96% 이상을 점하고, 그 다음이 칼슘, 인, 칼륨, 유황, 나트륨, 염소의 순이다. 이밖에 마그네슘과 철 등이 함유되어 있다. 그러나 방사능이란 관점에서 보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는 방사성동위원소(라디오아이소톱)는 칼륨 중에 약 0.01% 함유되어 있는 칼륨40(K-40)이다. K-40은 식품 중에 함유되어 있는 천연의 방사성핵종 중에서 가장 많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음식물을 통해 인체에 섭취된 칼륨의 농도는 생리적으로 조정되고 있어,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K-40의 체내 량도 일정하다. 체중 60kg의 성인남자의 체내엔 K-40이 약 4000 베크렐 존재하고 있다. 주로 뼛속에 보존되는 K-40은 연령과 함께 줄어들게 된다. 여성은 남성보다 적은 것이 보통이다. 기타 방사성핵종으로는 탄소 14(C-14)가 많고, 다음이 루비듐-86(Rb-86), 폴로늄-210(Po-210), 납-210(Pb-210)의 순이다.

천연의 방사성동위원소로 토양 중에 존재하는 우라늄(U), 토륨(Th), 라돈(Ra)도 극미량 함유되어 있다. 폐 속에는 호흡에 의하여 흡입된 기체중의 라돈으로부터 생겨나는 몇 가지 방사성핵종이 있으며, 이들 가운데는 점점 축적되어 가는 것도 있다.

천연의 방사성핵종은 주로 음식물이나 호흡에 의하여 인체에 들어오게 되므로 살고 있는 지역의 지질이나 생활습관이 크게 영향을 준다. 예를 들면 양고기와 캥거루고기를 식용으로 하고 있는 서부 호주의 우라늄(U)함유량이 많은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체내에는 보통의 75배나 되는 U가 존재하고 있다. 이것은 토양중의 U가 목초에 흡수되고 그것을 먹은 동물의 고기나 밀크를 사람이 먹는다는 소위 먹이사슬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순록의 고기를 상식하고 있는 북반구의 극지에 사는 사람들은 일반인에 비해 폴로늄(Po-210)을 약 35배나 체내에 함유하고 있다. 이것은 Po-210을 축적하기 쉬운 지의류(地衣類)를 순록이 먹기 때문이다.

폴로늄은 라듐 F라고도 부르며, 1898년 마리 퀴리와 피에르 퀴리 부부가 처음 발견하였다. 폴로늄이라는 이름은 마리 퀴리의 조국인 폴란드의 이름을 딴 것이다.

폴로늄은 시안화수소보다 약 1조 배 더 강한 강력한 독성을 가지고 있으며, 1조분의 1그램만 인체에 들어가도 매우 위험하다. 영국으로 망명해 러시아 푸틴 정권을 비판해 오던 알렉산드르 리트비넨코를 암살한 테러에서 사용된 독극물이 폴로늄이었다. 담배에도 폴로늄-210이 약 0.516 pCi/g정도(미국 기준, 약 0.02Bq/g 에 해당) 포함되어있다.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의 전집에는 ‘자연적으로 낫지 않는 병은 약을 쓰고, 약으로 안 되는 병은 수술로 하고, 수술로 안 되면 열로 다스려라’는 문구가 있다. 수천 년이 지난 지금, 실제 일선 대학병원 외과에선 치료 불가능한 암 환자에게 열을 가해 암세포를 죽이는 온열 치료가 쓰이고 있다. 면역세포를 비롯한 일반 세포는 체온보다 높은 섭씨 37~38도에서 가장 활성화되고, 47도 정도까지 죽지 않지만, 암 세포는 약 43도에서 사멸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치료가 아니더라도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의사도 있다. 현대인의 몸이 예전보다 차가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 사상체질과 김달래 교수가 2006년부터 2009년까지 맥(脈) 에너지 측정기기로 성인남녀 1만 명을 측정한 결과, 60%가 체온이 낮은 냉 체질로 나타났다. 정상 체온은 20~25%에 그쳤다.

일본 도쿄여자의대 가와시마 아키라(내과 전문의) 교수는 “몸의 온도를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더 높아진다”고 주장한다. 몸의 온도가 올라가면 혈류가 개선되고, 면역세포 활동도 뚜렷해지며 노폐물이 빨리 순환돼 배설된다는 것. 김달래 교수는 “비단 추위를 피하는 것뿐 아니라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문제는 인체의 온도를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방법이 현재 사용하는 온열요법으로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구처럼 스스로 에너지를 생성하는 방법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지구는 핵분열로 얻은 에너지로 인해 용암이 끓고 있다.

그렇다면 인체도 뼛속에서 근본적인 핵분열로 일어나는 에너지가 생기지 않고는 신체 열이 증가되고 보존될 수 없다는 것이다.

지구가 우라늄과 토륨이라는 핵에너지로 열을 낸다면 인체는 칼륨-40에 의해 에너지를 방사한다. 칼륨-40은 다른 무기질과 더불어 음식물의 섬유질 속에 갇혀 있으며 이것은 곡식의 섬유질이 탄화될 때에 세포질이 열리면서 분리되어 나온다.

칼륨-40은 주로 뼛속에 자리를 잡고 존재한다. 뼈가 시리다는 것은 뼛속에 칼륨-40이라는 방사능이 부족하여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주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추위를 많이 타고 뼛속까지 시리다던 사람들이 볶은곡식을 지속적으로 먹은 결과 겨울에 얼음을 깨고 냉탕목욕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칼륨-40에 의한 핵분열 에너지의 결과로 볼 수가 있다.

특히 볶은곡식과 함께 칼륨-40이 많이 들어있는 표고버섯(700 ㏃/kg)이나 다시마(2000 ㏃/kg)튀각 등을 말린 나물과 함께 인체가 잘 흡수될 수 있게 요리하여 먹는 다는 것은 뼛속에서 붕괴되는 방사에너지 열로 추운겨울에도 신체의 체열을 보존하고 건강을 지키는 근본적 방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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