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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스포츠 신문 건강칼럼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6-08-23

조회수490

제목

현대질병 (환경스포츠신문)

현대질병
2016. 06.03(금) 17:12확대축소


우리가 생각지 않았던 부분에서 질병이 생기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약물중독과 대기 오염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임시방편으로 진통제로 생을 유지한다. 또 하나는 인류의 인재 대기오염은 피할 길이 없다. 중국에서 편서풍을 타고 날아오는 오염된 공기는 한반도 전역에 영향을 미친다. 심할 때는 평소의 5배 이상 오염이 증가된다. 하지만 여기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조차 없다.

2015년 10월 21일(현지시간) AP와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조사결과 지난 2013년 옥시콘틴, 오파나 등의 진통제 과다복용으로 인한 미국 내 사망자 수가 1만 6천여 명에 이르렀다.

이는 헤로인 과다복용으로 같은 해 사망한 8천200여 명의 두 배에 해당한다.
대기의 물질 중에서 인공적 또는 천연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생물이나 물질에 악영향을 끼치는 미량물질로는 가스 상태의 오염물질과 분진으로 나눌 수 있다. 전자에는 아황산가스 ·일산화탄소 등이 있으며, 후자에는 미량중금속 ·규산 ·유기물질 등이 있다. 대기오염물질은 오늘날의 측정기술로 측정할 수 있는 것만도 200종류가 넘으며, 앞으로 미량물질의 측정방법이 진전되면 증가될 것이다. 분진에는 가스의 흡착도 있어 복잡한 오염물질의 형태를 가지는 것이 많고, 대기 중에서 오염물질이 서로 반응하여 새로운 오염물질을 생성하기도 한다.

지름이 머리카락 굵기의 20~30분의 1보다 작은 초미세 먼지는 코나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혈관에 직접 침투해 온몸을 돌면서 염증을 일으킨다. 호흡기 질환은 물론 심혈관 질환과 뇌졸중 위험도 높여 소리 없는 살인마'라고도 불린다.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가 2015년 9월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올린 연구 자료에 따르면 초미세 먼지와 오존(O₃)으로 인해 자기 수명보다 빨리 숨지는 사람이 전 세계적으로 한 해 330만명(2010년 기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교통사고 사망자의 10배가 넘는 수준이다.

화석 연료를 많이 쓰는 중국이 135만명으로 가장 많고 인도 65만명, 우리나라는 북한과 합쳐 연간 3만명으로 추정됐다. 유럽은 18만명이 초미세 먼지 때문에 일찍 숨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유럽에선 독일이 3만5000명으로 가장 많았다. 연구진은 "독일이 유럽 대륙의 한가운데 있어 국경을 넘어오는 초미세 먼지가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인체 내에 들어온 다양한 약독과 공기속이 독성물질과 미세먼지속의 오염물질을 제거할 수 있을까?

이러한 독성 물질을 인체스스로가 해독하고 제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인체는 스스로 처리할 능력에 한계를 가진 것이 현실이다.

여기에 대한 특별한 해독제는 탄소이다.

활성탄과 숯의 효능을 살펴보자.

활성탄이란 숯 중에서도 미세공이 잘 형성되어 흡착성이 뛰어나는 숯을 말한다. 일반 숯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1,000°C 내외의 고온 수증기를 사용하는 열처리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활성탄은 일반 백탄보다 흡착성이 70%-700%까지 강화된다. 흡착성에 있어서 일반백탄은 300㎡(약 90평)이지만 활성탄은 500㎡(약 150평)에 이르며 고성능 활성탄은 2,000㎡(약 600평)로 확대된다. 놀라운 현상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카본사가 밝힌 바에 따르면 숯의 용도는 섬유제조, 공기 정화, 음료제조, 방사능 물질 제거 등 104종에 이른다고 각 항목을 나열하고 이것은 유형별 분류이기 때문에 그 용도는 더욱 넓다고 한다.

약용탄의 의학적 성능은 흡착, 해독, 진통, 해열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약용탄의 흡착력은 대단히 강하고 신속하다. 사용 즉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약용탄의 특징이다.

그러나 흡착력이 강하다고 모두 약용으로 쓸 수 없다 인체에 유익한 성분은 그대로 두고 유해한 것만 흡착해야 하기 때문이다. 숯의 신비는 바로 여기에 있다. 대체로 영양소등 유익한 것은 내버려두고 유해할 것만 집중적으로 흡착해 들이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소화제로서 위에 가스가 생기는 사람, 위염, 위궤양, 간염의 치료, 예방과 위함 환자에 응용할 수 있으며 간 기능을 활발하게 해 주어 간염에 좋은 임상효과를 얻고 있으며 동의보감에서도 응용 치료한 것을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일본 약전에서는 흡착제, 해독제로서 약물 중독, 자가 중독에 사용한 것을 찾아 볼 수 있으며 괴저(몸의 일부가 썩는 병)에도 사용한 기록이 있다.

매일 우리가 숯을 싸들고 다니면서 먹을 수도 없다. 이러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음식이 있다. 그것이 바로 성경이 제시한 탄소음식 볶은곡식 이다.

홍영선 볶은곡식은 체내 독성물질을 제거하기위해 볶는 과정에서 탄소를 활성화하는 특별한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맛과 향이 살아있어 맛있는 곡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종이컵 1컵 정도의 볶은곡식을 아침, 점심 식사 때에 먹어주면 볶은곡식 속의 탄소가 인체의 독을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하는 작용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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